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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

글 쓴 이

  어떤소녀

글쓴시간

  1998-12-03 00:00:00


CRC

안녕하세요? CRC를 찾았는 데 CRC 16과 CRC 32소스가
안 되던데요.... 수정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이렇게 몇
자 적어 보냅니다.그럼 이만....

NO: 10

글 쓴 이

  se

글쓴시간

  1998-11-20 00:00:00


첫눈. 1998년11월19일.

펑펑 옵니다. 눈. 첫눈이 펑펑 오기는 힘들잖아요.
회사사람이 제게 보낸 메세지를 보여드리지요.

-------------------------------------------------
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
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
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
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
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雪
-------------------------------------------------

처음엔 이 메세지를 잘 보지 않고, 뭐가 깨져서 온 줄
알았지요. 이렇게 사람들 모두 참 좋아했어요. 첫눈~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송이.. 그렇게 뿌려준 날..
어쩐지 집에 일찍 들어가야할 것 같은..
괜히 늦게까지 남아있어서 애인없는 티 내봐야 뭘 하
겠어요.

그치만 봉숭아 물이 남아있어 다행이예요.
근데 한가지 걱정. 왼손과 오른손에 3개씩 봉숭아 물
을 들였는데 오른손은 하나도 안 남아있어요.
손톱도 짝짝이로 자라나봐요.
그래서 사랑이 반절만 이뤄지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

어째든 눈이 와서.. 펑펑 와서 기분이 참 좋아요.
눈 오는 하늘 올려다 보셨어요?

저 고3때..그러니깐..90년 겨울에는 12월1일에 첫눈이
왔지요. 그냥 그때.. 첫눈이 왔던게 기억에 남아요.
12월1일과 첫눈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리고 대학교때.. 몇학년인지는 생각 안나지만..
12월이 한참 지나서도 종강을 못한..안 한(?) 과목의
기말고사를 처절히 보고 나오니깐 어느새 눈이 펑펑
오고 있더라구요. 정말 펑펑..
그때 처절한 기분 속에 보던 그 눈이 또 기억에 남구
요.

더운거보다는 추운거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추위가 다소 싫어지네요.
그래도 아직은 더위보다는 추위가 낫지요.
하지만 특히 Homeless들이 많은 요즘..
더위보다 추위가 낫다는 말은 너무 철이 없는..낭만적
발상인가요?

고등학교 때.. 저녁 먹고 도서실 가서 실컷 졸다가..
어저씨가 12시 넘었다고 집에 가라고 깨우면..
따뜻한 곳에서 졸다 나와서인지.. 졸다만 간다는 자책
때문에..
정말 너무나 추웠던.. 정말 싫었던 기억이 있구요.

전 땀을 많이 흘리지는 않지만..
더워서 땀이 나는 걸 안 좋아하지요. 그래서 더운 걸
싫어해요.
뜨거운 음식은 좋아하지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내가 다 찜찜해 지지요.
뜨거운 국을 먹어도 천천히 잘 조절해서 먹으면
땀이 나지 않게 먹을 수 있는데 말이예요.
뜨거운 목욕탕 물 속에도 오래 있지 못하지요.
고작 1-2분. 한증탕은 거의..
그리고 겨울에도 방이 너무 뜨거운면 잠을 못자요..
숨을 못 쉬겠거든요.
자다가 방 문 열어두고(식히려구).. 거실 쇼파에 이불
을 가지고 나와서 자요. 그러다가 좀 추워지면..
식은 방으로 들어가서 다시 자거든요.
우리 아빠가 시집 가서도 그러면 어쩌나 걱정이 많아
요.

이젠 겨울이예요. 하긴 수능 시험이 끝났으니..
그래도 아직 얼마남은 가을이 다시 시작될지도 모르니
깐.. 벌써 겨울이라고 하면 가을이 슬픈가?

아. 내가 좋아하던 시가 갑자기 생각났어요.
시집을 찾아서 적어드리고 마칠께요.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시집이 어디있더라..

--------------------------------------------------
아직 촛불을 켤때가 아닙니다. (신석정)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합
니다.
어머니, 아직 촛불을 켜지 말으셔요.
그리고 나의 작은 명상의 새 새끼들이
지금도 푸른 하늘에서 날고 있지 않습니까?
이윽고 하늘이 능금처럼 붉어질 때
그 새 새끼들은 어둠과 함께 돌아온다고 합니다.
언덕에서는 우리의 어린 양들이 낡은 녹색 침대에 누
워서
남은 햇볕을 즐기느라 돌아오지 않고
조용한 호수 위에는 인제야 저녁 안개가 자욱히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 아직 촛불을 켤때가 아닙니다.
늙은 산의 고요히 명상하는 얼굴이 멀어가지 않고
머언 숲에서는 밤이 끌고오는 검은 치마자락이
발길에 스치는 발자국 소리도 들려오지 않습니다.
멀리 있는 기인 뚝을 거쳐서 들려오는 물결소리도 차
츰 멀어갑니다.
그것은 늦은 가을부터 우리 전원을 방문하는 까마귀들

바람을 데리고 멀리 가버린 까닭이겠읍니다.
시방 어머니의 등에서는 어머니의 콧노래 섞인
자장가를 듣고 싶어하는 애기의 잠덧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직 촛불을 켜지 말으셔요.
인제야 저 숲 너머 하늘에 작은 별이 하나 나오지 않
았습니까?

NO: 9

글 쓴 이

  정영웅

글쓴시간

  1998-11-06 00:00:00


안녕하세요

자료들 잘 보았습니다.
참고되는 자료들이 있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NO: 8

글 쓴 이

  申東一

글쓴시간

  1998-08-31 00:00:00


^^

하하.. 안녕하시죠..?
조회수 늘려볼까해서 들렀죠..크크
Pathetic을 쳤다가 pathetic를 쳤다가..
Beechang을 쳤다가 beechang이었더군요..후후
그냥.. 오랫만이라.. ^^;
건강하시기를..

NO: 7

글 쓴 이

  홍영준

글쓴시간

  1998-08-24 00:00:00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70,80년대 만화주제곡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윤파리 입니다.
보내주신 두 곡은 정말 잘 받았습니다.
또한 님의 홈도 열심히 구경했구요..
저는 음악은 먹통이지만, (러브레이스는
클래식을 엄청 좋아하는 반면)
베토벤은 너무나 존경하는 분입니다.
(끝내 공통점을 찾고 마는 윤파리..
음..사귀는 것도 아닌데..)
불멸의 연인을 보고..엄청 울었습니다.
특히..생의 찬미와 함께, 꼬마 베토벤이..
호수에 몸을 눕는 장면에서..(그냥 늪인가..?)
그럼..안녕히..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전 엄청 고생하고 있습니다.

NO: 6

글 쓴 이

  김종경

글쓴시간

  1998-08-10 00:00:00


Twain 때문에 잠시 ..

Twain 때문에 잠시 ..

NO: 5

글 쓴 이

  하영희

글쓴시간

  1998-07-07 00:00:00


무지더운날!

안녕하세요?
저 누군지 아시죠?
사실 지난번 메일 주셨을때 들어가보니 무지 춥던데요
그동안 홈페이지는 자주 들어가봤지만 글남기는건
이번이 첨이네요....^_^
하얀 종이가 이제는 제법 집다운 집이 되어 가네요.
그런데 단층은 별로 않좋아 하시나보죠?
집들이 모두 다세대인걸 보니...!
저는 이집 저집 많이 다녀보는데요 무엇보다도 guest
들의 눈을 끌려면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그사람만의
색깔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매일 놀러가는 집인데 한번 구경해 보세요.
도움이 많이 되실꺼예요.

아~~~무지 덥군요!
누가 제 더위좀 싹~하고 식혀주실분 없나요?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구요 저는 이만 갑니당!!!

여기로 가보세요→ http://xan.lgcit.com/~jongsung/

NO: 4

글 쓴 이

  지영

글쓴시간

  1998-07-03 00:00:00


하이!

주인 되시는 분이 궁금하내요..
고전 음악을 좋아 하시고,참 드문 분이세요..
멋진 홈페이지 만드세요..

NO: 3

글 쓴 이

  김규희

글쓴시간

  1998-06-22 00:00:00


잘 안보입니다...

하하하. 안녕하세요.

접니다. 집안 잘 꾸미셨군요.
분위기가 좋군요. 기술 사항에 대해서도 물어봐도 되죠.
그런데 글씨가 아래 위 줄이 겹쳐서 잘 안 보이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설정이 잘못되었는지....

자주 들리겠습니다.
홈 페이지를 받기는 받았는데 아직 짓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20000....

NO: 2

글 쓴 이

  se

글쓴시간

  1998-06-03 00:00:00


34번째 방문객

4층집을 가지고 계시다니 부자군요.
집에 애착이 많으신가 보죠?
아직은 공사중이 많지만
계속 좋아지는 모습 볼 일만 남은거죠?
(근데 그럼 지금 최악이란 말인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아트샷 2.0 데모라서
지금 Set 준비하느라 바쁘거든요..
나중에 고전 음악실에서
음악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겠군요.

참고로 아이디어가 좋은(?) 홈페이지 하나..
우리 회사 사람인데.. 아이콘식으로 만들었더라구요.

http://www.shinbiro.com/~ajac/home.htm
http://www.shinbiro.com/~mylidia/hom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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