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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망록 나만의 철학 (일명 開東哲學)

* 이 글은 어떠한 의학적 근거도 없으며 본인의 철학적 사유를 담은 것이므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암은 세균에 의한 감염도 아니며 전염되는 질병도 아니다.
우리 몸의 정상세포가 변이되어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여기서 다른 병과는 다른 철학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정상세포의 DNA에 이상이 생겨 암세포가 발생되며 우리 몸의 통제에 따라
그 수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정상세포에 비해 암세포는 우리 몸의 통제를 전혀 따르지 않고
무한대로 증식하며 결국에는 숙주를 죽음에 이르도록 한다.

정상인에게도 암세포는 계속해서 생기며 보통은 면역 시스템에 의해 파괴되어 암에 걸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쇠약해 지면 암덩어리로 커질 수 있다.

보통 말기 암환자가 병원에 가면 거의 죽게 된다.
서양의학이란 것이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당장 눈에 보이는 원인만을 제거하려 하기 때문이다.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약물을 투여하고 각종 항암 치료를 행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죽일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정상세포도 함께 죽이게 된다.
암세포가 내뿜는 독소에 의해 이미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환자는 보통 수술중에 다른 세균에 감염되어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
혼탁한 도시에서 밀폐된 병실의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치료를 받고 있는게 병원의 현실이다.

철학이 결여된 기술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몸 자체의 떨어진 면역력을 높여서 서서히 자연치유가 되도록 돕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우선 도시에서 벗어나 좋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찾아 간다.
그리고 그동안의 습관을 버려야 한다. 병은 보통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오기 때문이다.
좋아하던 음식을 끊고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었을지 모르는 증오와 욕심을 버려야 한다.
자연이 주는 깨끗한 물을 마시고 나무가 내뿜는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설령 그것이 인생의 마지막이라 할 지라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
여기에서 병에 대한 예방법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암의 원인 중 하나 '스트레스'

본래 산다는 것은 고통과 고난의 연속이다.
특히 복잡한 현대인의 생활에서 스트레스는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다.
동물에게는 보통 암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리라.
스트레스는 몸 또한 망치는 것임을 깨닫고 벗어날 수 없는 것이라면 논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자기 합리화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운동을 통해 신체를 단련해서 면역력을 높이고 몸이 건강해지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며
생각도 따라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게 된다.


무술(Martial Arts)

정신과 신체는 분리할 수 없다. 병든 정신은 몸도 병들게하고 아픈 몸에는 정신도 병들기 쉽상이다.
철학과 음악과 무술의 궁극은 상통한다.
완성의 미학. 도달의 기쁨.
자신의 몸의 한계를 극복해 자유자재 다룰 수 있는 수준에 오르면 자유와 완성의 기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하지 않지만 아무리 바빠도 먹을것은 먹고 잘것은 자는 것처럼 운동도 일상의 일로 생각해야 한다.
"운동은 건강을 위해서 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운동은 살아있는 자의 의무이다."

2004-10-27 [조회: 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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